양갱형님에게 문답을 받아왔습니다!

간만의 '문답'




<문답 넘길 세 명>
1 무롱형님
2 촹
3 이제는 가고 없는 블루백님.

<좋아하는 애칭 세 가지>
1. 과즙
2. 볶음
3. 본명

이상하게도 학교에서마저 선생님을 제외하면 본명으로 안불리는것 같아서….
 
<좋아하는 숫자 세 가지>
1. 1
2. 42
3. 0

2번은 우주의 진리니까.

<좋아하는 음식 세 가지>
1. 어머니의 밥
2. 볶음요리
3. -

고르기 힘들죠 이런거. 하지만 1번은 진리.
 
<좋아하는 가수 세 명(세 그룹)>
1. 범프 오브 치킨
2. SG 워너비
3. 그 외 유명한 가수는 대부분 좋아함.

가수를 보고 듣는게 아니라 듣고 좋은 곡이면 좋아하는 곡이라서.

<이상형 세 가지>
1. 자신감이 있고 포용력이 있는 사람.
2. 누님.
3. 죠죠 좋아하는 사람.

1, 2, 3번을 모두 합친 사람을 제일 좋아합니다.

<주머니 속 필수품 세 가지>
1. 핸드폰& 지갑
2. 립밤
3. 그 외

흔히 1번은 다들 그런거니까요.

<취미 생활 세 가지>
1. 음료수 섞어마시기
2. 어디서든 잘자는 것(특기이기도 함)
3. 집에서 혼자 놀면서 스트레스 발산하기

3번은 가끔 격하게되서 미친듯이 춤추기도 합니다.

<소중한 물건 세 가지>
1. 지금까지 선물 받아온 것들
2. 나의 그림 도구들
3. 죠죠관련 상품

2, 3번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제가 있게 해주는 중요한 물건이지요.

<싫어하는 사람 유형 세 가지>
1. 자신의 잘못은 생각안하고 화만 내는 사람
2. 기분나쁘게 시끄러운 사람
3. 지 생각 입밖으로 다 내놓는 사람

그나마 사람취급 해주는 유형입니다.

<수집 중인 물건 세 가지>
1. 마음에 드는 일러스트 작품
2. 마음에 드는 일러스트 작가의 홈페이지 주소
3. -

최근 이렇다할 수집품이 없어서 말이죠. 저건 항상 하는 것들.

<잘 만드는 요리 세 가지>
1. 볶음
2. 구이
3. -

주관적입니다.

<좋아하는 색 세 가지>
1. 검정
2. 빨강
3. 형용할 수 없는 기묘한 색

제가 이래서 칙칙하단 소리 듣습니다.

<내 애인과 (또는 커플이 된다면) 가고 싶은 데이트 장소 세 가지>
1. 공원
2. 배고프니까 맛있는 식당
3. 애인이 가고 싶다고 하는 곳

3번이 최우선 사항이기도 합니다.

<지금 생각나는 사람 세 명>
1. 괭
2. 말하긴 싫은데
3. 있어요 그런 사람

노코멘트



by 카즈나 | 2009/10/29 05:11 | 개인적인 이야기. | 트랙백 | 덧글(5)

인생그래프가 유행하길래 해봤습니다.


오랜만에 이글루스 포스팅이니까 좀 재밌게 꾸며보자하고 닉네임이랑 뭐고 다 해보기로 했었습니다.
하지만 보통 이런건 맨 처음에 자신의 이름부터 해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?
그래서 제 한자이름부터 했습니다. 기대되더군요.




아, 안해 이거….


by 카즈나 | 2009/10/28 05:55 | 개인적인 이야기. | 트랙백 | 덧글(1)

asd

asd

by 카즈나 | 2009/10/18 21:59 | 개인적인 이야기. | 트랙백 | 덧글(3)

묘한 즐거움.




고등학교삼학년 - 언제나 배고픈 성격
수시합격생 - 거만한 성격
재수생 - 눈에 띄이지 않는 성격


정말 재미가 없어서 30분만에 지웠습니다.
30분이 아까웠어요.

by 카즈나 | 2009/09/01 00:02 | 개인적인 이야기.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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